함께하면 길이 됩니다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이상길
[북구]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팔달시장을 걸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북구]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팔달시장을 걸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북구]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팔달시장을 걸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팔달시장을 찾아 최홍선 상인회장님을 비롯한 상인 여러분과 인사를 나누며 시장의 상황과 지역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오랜 시간 같은 자리를 지켜온 상인분들의 말씀 속에는 시장에 대한 애정과 함께 요즘 느끼는 어려움도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시장을 천천히 걸으며 한 분 한 분과 인사를 나누다 보니, 전통시장은 단순히 물건을 사고파는 공간이 아니라 지역의 삶과 정이 살아 있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묵묵히 가게를 지켜오신 상인들의 모습에서 지역 경제를 버텨 온 책임감과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시간이 저에게는 무엇보다 소중합니다.오늘 들은 말씀들을 마음에 새기며, 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고 상인 여러분이 희망을 느낄 수 있는 북구를 만들기 위해 더 깊이 고민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6-03-16
[북구]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과 북구 미래 비전 논의
[북구]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과 북구 미래 비전 논의
[북구]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과 북구 미래 비전 논의 ​젊은 청년들이 사무실을 찾아와 북구의 미래와 청년 정책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년 취업 문제와 지역 정착, 문화와 일자리 환경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가며 진솔한 대화가 이어졌습니다.​간담회에서는 ‘청년 활력 도시’를 만들기 위한 구상도 함께 나누었습니다.​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1대학 1협력사업, 동천과 침산 일대 청년문화 특화구역 조성, 그리고 문화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국립오페라 분원 유치 등 여러 방향에 대해 의견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특히 청년 일자리 문제와 관련해 제3산업단지 로봇·AI 실증 선도구역 조성과 AX(AI 전환) 기업 유치를 통해 미래형 일자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청년들의 눈빛 속에는 지역을 떠나고 싶다는 마음보다 지역에서 기회를 찾고 싶다는 기대도 함께 담겨 있었습니다.​청년의 활력이 곧 도시의 경쟁력이라는 생각으로, 청년들이 다시 찾아오고 머물고 싶은 북구를 만드는 길을 함께 고민해 보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과 북구 미래 비전 논의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최근 지역 청년들과 북구의 미래와 청년정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이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선거 사무소에서 ‘북구의 미래, 청년과 답하다’라는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그는 간담회에서 5대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청년 활력 도시’에 www.kyongbuk.co.kr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살아야 북구가 산다”…청년활력도시 비전 제시 대구 북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이상길 예비후보가 지역 청년들과 직접 만나 북구의 미래와 청년 정책을 논의하며 ‘청년활력도시’ 구상을 제시했다.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지난 13일 자신의 선거사무실을 찾은 지역 n.news.naver.com ​
2026-03-16
[북구] 대구병원 앞에서 시민들과 만난 따뜻한 아침
[북구] 대구병원 앞에서 시민들과 만난 따뜻한 아침
#이상길 #북구청장예비후보 #대구북구 #아침인사 m.blog.naver.com ​대구병원 앞 출근길에서많은 주민 여러분을 만나 뵐 수 있었습니다.바쁜 아침에도 반갑게 인사해 주시고격려의 말씀을 전해주셔서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더 낮은 자세로 주민 곁에서 뛰겠습니다.
2026-03-16
정치인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인간 이상길]_QnA 10
정치인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인간 이상길]_QnA 10
정치인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정치인에게 가장 필요한 덕목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을 때면 저는 망설임 없이 신뢰라고 말씀드립니다.​정치는 결국 사람의 마음 위에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제도와 정책이 아무리 정교해도 그것을 추진하는 사람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사람들은 쉽게 마음을 열지 않습니다.​공직에서 일하며 저는 한 가지를 분명히 느꼈습니다.신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작은 약속을 지키는 일,말과 행동을 같게 하는 일,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태도.​그런 것들이 쌓여 비로소 사람들은 “저 사람은 믿을 수 있다”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사실 신뢰는 얻기보다 잃기 쉬운 가치입니다.​한 번 무너지면 다시 세우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그래서 저는 공직 생활을 하면서 어떤 자리에서도 스스로에게 같은 기준을 적용하려 노력했습니다.​누가 보든 보지 않든, 그 기준이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정치는 화려한 말로 움직이는 일이 아니라 신뢰라는 토대 위에서 움직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사람들이 믿을 수 있는 사람,맡겨도 괜찮겠다고 느낄 수 있는 사람.그것이 정치인의 가장 중요한 자격이라고 저는 믿습니다.​그래서 저는 지금도 스스로에게 묻습니다.​“지금의 선택이 신뢰를 쌓는 길인가, 아니면 신뢰를 잃는 길인가.”​ 정치는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 마음의 시작과 끝에는 언제나 신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6-03-13
[현장노트] 북구의 새로운 시작
[현장노트] 북구의 새로운 시작
북구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길에서 만나 인사 나눠주시고따뜻한 응원의 말씀을 보내주신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북구의 미래를 위한첫걸음을 내딛으려 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잠시 시간 내어개소식 자리에 함께해 주신다면큰 힘이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말씀을 듣고북구의 더 나은 내일을함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북구의 새로운 시작,그 첫걸음을 함께해 주십시오. ? 2026.3.21(토) 오전 11시? 대구 북구 태전동 1112 올리브사우나 3F 북구청장 예비후보 이상길 드림
2026-03-12
[북구] 주민들과 함께 시작하는 하루
[북구] 주민들과 함께 시작하는 하루
#이상길 #대구북구 #북구 #대구북구청장예비후보 m.blog.naver.com ​오늘도 아침 인사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바쁜 출근길에도 웃으며 인사를 받아주신 분들 덕분에 힘이 납니다.짧은 인사지만 그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2026-03-12
[북구] 침산네거리 출근길, 주민들과 나눈 짧지만 깊은 아침 인사_북구청장 예비후보 이상길
[북구] 침산네거리 출근길, 주민들과 나눈 짧지만 깊은 아침 인사_북구청장 예비후보 이상길
[북구] 침산네거리 출근길, 주민들과 나눈 짧지만 깊은 아침 인사_북구청장 예비후보 이상길 ​이른 아침, 출근길에 잠시 나와 주민들께 인사를 드렸습니다.​선거철이 되면 정치인의 아침 인사는 어쩌면 의례적인 모습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막상 이렇게 나와보면 그 시간은 생각보다 참 활기차고 따뜻합니다.​길을 지나시다 발걸음을 멈추고​“힘내세요.”“응원합니다.”​하고 말씀해 주시는 분들도 계셨고, 먼저 악수를 청해 주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그 짧은 인사 한마디와 손의 온기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으로 다시 돌아옵니다.​또 한편으로는 부족한 점을 조용히 일깨워 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 말씀 또한 고맙게 마음에 담습니다.​정치는 결국 사람에게 배우는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바쁜 출근길에도 묵묵히 하루를 시작하는 분들의 모습을 보며 각자의 자리에서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참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그 모습을 보면서 제가 해야 할 역할이 무엇인지, 어떤 마음으로 이 길을 걸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아마 한동안은 이렇게 종종 아침 인사로 찾아뵙게 될 것 같습니다.​짧은 인사지만 주민 여러분을 만나고 배우는 소중한 시간입니다.​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인터뷰] 이상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30년 공직 경험, 북구 도약 위해 쓰겠다” 대구 북구청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이상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30여 년 공직 경험과 행정 노하우를 북구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북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 m.cnbnews.com ​
2026-03-11
[이상길의 활동리포트] 2026년 03월 09일
[이상길의 활동리포트] 2026년 03월 09일
[북구] 북구 특전사 동지회와 함께한 뜻깊은 자리 ​북구특전사 동지회 행사에 함께했습니다.국가를 위해 헌신했던 특전사 출신 선후배 동지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우정을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강인한 정신력과 단결력으로 나라를 지켜온 분들의 모습에서 깊은 존경의 마음이 들었습니다.전우애로 이어진 인연이 지금도 지역사회 속에서 든든한 공동체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나라를 위해 헌신했던 그 정신이 지역사회에서도 따뜻한 힘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함께한 시간 속에서 많은 생각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 [북구] 북구 산불예방전문진화대와 함께한 현장 ​북구 산불예방전문진화대 여러분을 만나 현장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산불은 한순간의 방심으로도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산을 지키는 분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거친 현장에서 위험을 감수하며 산림과 지역을 지키고 계신 진화대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이 들었습니다.​특히 산불 예방을 위해 평소에도 철저하게 대비하고 훈련하는 모습에서 강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우리의 산과 자연을 지키는 일은 결국 지역을 지키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현장에서 애써주시는 모든 대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안전한 환경을 지키는 노력에 함께 힘을 보태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6-03-09
[북구] 북연 회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보며
[북구] 북연 회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보며
[북구] 북연 회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보며 ​​북구 구민운동장에서 열린 북연 회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현장을 찾았습니다.푸른 잔디 위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뛰는 선수들과 응원하는 회원들의 열기 속에서 생활체육이 가진 활력을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승패를 넘어 함께 땀을 흘리고 웃음을 나누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운동장을 가득 채운 밝은 분위기 속에서 지역 공동체의 건강한 에너지가 그대로 전해졌습니다.​생활체육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소중한 연결이라고 생각합니다.오늘의 활기찬 모습처럼 북구 곳곳에 건강한 체육 문화가 더욱 널리 퍼지기를 바라며, 참가하신 모든 선수와 관계자 여러분께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2026-03-09
「왕과 사는 남자」를 보며 떠오른 사람의 마음 [인간 이상길]
「왕과 사는 남자」를 보며 떠오른 사람의 마음 [인간 이상길]
「왕과 사는 남자」를 보며 떠오른 사람의 마음 요즘 천만을 기다리며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화재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보았습니다.​왕위를 잃고 영월로 유배된 어린 왕 단종이 마을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게 되는 이야기입니다.영화를 보는 내내 마음이 여러 번 멈췄습니다.​왕이었던 아이가 백성들과 함께 밥을 먹고, 같은 길을 걷고, 같은 하늘을 보며 살아가면서 조금씩 사람들의 삶을 알아가는 모습이 참 마음에 남았습니다.​​ ​특히 짧은 장면이지만, 마을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호랑이 앞에 서는 단종의 모습에서 괜히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이미 왕의 자리도, 권력도 없는 어린 아이인데 그 순간만큼은 도망치지 않고, 사람들 앞에 서려고 하는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영화를 보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사람이 살아가면서 꼭 강해서 앞에 서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때로는 두렵고 부족해도 그냥 누군가를 생각하는 마음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한 걸음 앞에 서게 되는 순간이 있는 것 같습니다.​저도 이제 나이가 60을 바라봅니다.30년 넘게 공직에 있으면서 많은 일을 겪었지만 돌이켜 보면 기억에 남는 순간들은 결국 ‘사람들과 마주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영화 속 단종의 모습이 왕의 이야기라기보다 그저 사람의 마음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영화를 보고 나오는데, 마음 한쪽에 작은 울림이 오래 남았습니다.요즘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입니다.​살다 보니 결국 중요한 것은 거창한 말이 아니라 ‘사람들 앞에서 물러서지 않는 마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부족하지만, 저도 그 마음 잊지 않고, ‘사람들 곁에서 한 걸음 먼저 서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