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길의 활동리포트] 2026년 02월_4주차
![[이상길의 활동리포트] 2026년 02월_4주차](/upload/bbs_data_blog/idBDH6KnMifXwNlaMTdJ)
[북구] 북구 축구클럽과 함께한 활기찬 화합의 시간
북구 축구클럽 회원님들과 함께 올 한 해의 건강과 즐거운 경기를 기원하는 자리에 함께했습니다.모두가 한마음으로 제를 올리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잔치 같은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웃음과 덕담이 오가는 가운데 서로의 안전과 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전해졌습니다.운동장에서 보여주는 열정만큼이나 끈끈한 동료애를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올 한 해도 부상 없이, 더 단단해진 팀워크로 멋진 경기를 펼쳐주시길 응원합니다.
[북구] 북구 파크골프 선수선발전, 실력과 화합이 빛난 하루
북구 파크골프 선수선발전 현장을 찾았습니다.차분한 긴장감 속에서도 참가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짧은 퍼팅 하나에도 집중력을 다하는 모습에서 그동안의 노력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경쟁의 자리였지만, 모두가 함께 어울리며 웃음과 박수가 이어지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파크골프가 건강과 화합을 동시에 이끄는 소중한 생활체육임을 다시 한 번 실감하며, 북구 선수들의 멋진 활약을 응원합니다.
제16회 대경ICT산업협회 정기총회, 함께한 소중한 시간
대경ICT산업협회 정기총회에 다녀 왔습니다. 지역 ICT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에서 기업인 여러분의 열정과 책임감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디지털 전환과 AI 시대를 맞아 기술 경쟁력은 곧 지역의 경쟁력이라는 점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기업인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협회가 더욱 든든한 구심점이 되길 응원했습니다. 특히 지역 기업 간 협력과 인재 양성이 앞으로의 성장 열쇠가 될 것이라는 공감대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산업의 변화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도전하는 기업인들의 모습에서 대구·경북 ICT 산업의 가능성을 다시 보았습니다.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지원으로 연결하는 역할에 더욱 힘쓰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산업의 기초를 다지는 시간, 대구경북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 정기총회
대구경북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 정기총회 자리에서 조합원 여러분과 뜻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건설 산업의 근간을 지켜온 현장 기업인들의 책임감과 자부심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원자재 가격 상승과 경기 침체 등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켜온 노력이 인상 깊었습니다. 콘크리트 산업은 도시 인프라와 지역 발전을 떠받치는 든든한 기반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지원 방안을 고민해야겠다는 생각도 깊어졌습니다. 협동과 상생의 힘으로 지역 산업의 기초를 더욱 단단히 다져가길 응원합니다.
우계이씨 종친회 정기총회, 뿌리를 되새기는 자리
우계이씨 종친회 정기총회에서 종친 여러분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오랜 전통과 가문의 역사를 이어온 어르신들의 말씀 속에서 뿌리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존중과 화합의 분위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가문의 역사를 지키는 일은 곧 지역의 역사와 공동체를 지키는 일이라는 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앞으로도 전통을 계승하며 서로를 보듬는 따뜻한 종친회가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국채보상운동 기념식, 119년 전 그날의 마음을 다시 떠올리며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서 열린 제119주년 국채보상운동 기념식에 함께했습니다.1907년, 일본이 제공한 차관 1천300만 원을 국민 스스로의 힘으로 갚아 국권을 지키자는 취지로 대구에서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은 곧 전국으로 확산되며 근대적 민족운동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특권층이 아닌 평범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라의 빚을 함께 갚겠다고 나선 그 결단은, 우리 역사 속에서 매우 의미 있는 시민주권의 출발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오늘의 기념식은 단순히 과거를 돌아보는 자리가 아니라, 위기 앞에서 공동체를 먼저 생각했던 선조들의 책임과 연대의 정신을 다시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국채보상운동은 물질적 헌납을 넘어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의식을 행동으로 보여준 사례로 그 정신은 지금도 우리 사회가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일깨워 줍니다. 선열들의 헌신을 추모하며, 우리가 이어가야 할 것은 과거의 영광이 아니라 공동체를 위한 실천의 용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119년 전 대구에서 시작된 그 뜻이 오늘의 시민정신으로 이어져, 더 책임 있는 사회와 더 단단한 공동체로 발전해가기를 마음 깊이 기원합니다.
[북구] 함께 걷는 길, 더 따뜻해지는 북구 시각장애인연합회 북구지회 취임식을 다녀와서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대구광역시 시각장애인연합회 북구지회 지회장 취임식 및 정기총회에 함께했습니다.새롭게 취임하신 지회장님의 다짐과 회원 여러분의 응원이 어우러지며, 북구지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복지관을 가득 채운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연대하는 공동체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정기총회에서는 지난 활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공유하며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의지를 다졌습니다.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며 당당히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더 많은 이해와 배려가 일상 속에 스며드는 북구가 되기를 바라며, 함께 걷는 길에 응원의 마음을 보냅니다.
대구시티밸리산업공단 정기총회, 산업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대구시티밸리산업공단 정기총회에서 입주 기업 대표들과 함께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어려운 경기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기업인들의 책임감과 노력에 깊은 존경의 마음이 들었습니다. 산업단지는 단순한 생산 공간이 아니라, 지역 일자리와 경제를 떠받치는 중요한 기반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실감했습니다.정기총회에서는 여러 개선안과 경쟁력 강화 방안, 기업 간 협력 확대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습니다. 현장의 애로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과 제도 보완이 뒤따라야 한다는 생각도 깊어졌습니다.대구시티밸리산업공단이 지역 산업의 든든한 성장 거점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북구] 북구안경산업특구 발전을 위한 2026 대구국제안경전 조직위원회 회의
북구안경산업특구 발전을 위한 2026 대구국제안경전 조직위원회 회의에 함께했습니다.전시회 운영계획안을 비롯해 유공자 표창 후보자 결정, 개최일자 확정, 안경산업 포럼 운영 방향 등 주요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의결했습니다.대구 안경산업은 오랜 기술력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지역의 핵심 산업입니다. 이번 국제안경전이 단순한 전시를 넘어, 산업의 미래 전략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실질적인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특히 포럼을 통해 기술 혁신과 디자인 경쟁력, 수출 다변화 전략을 구체화하자는 의견이 인상 깊었습니다.북구안경산업특구가 세계 시장 속에서 더욱 단단한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야겠다는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2·28의 함성을 다시 떠올리며
대구시민정신의 근간이 된 2·28민주운동 기념식에 함께했습니다. 광복 이후 최초의 학생 민주화 운동인 2·28민주운동 제66주년 기념식이 대구 엑스코에서 2·28 참여자와 유족 등 8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엄숙하게 거행되었습니다.1960년 2월 28일, 부당한 권력에 맞서 대구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일어섰던 그 용기는 이후 전국으로 확산되어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습니다. 교복을 입은 학생들의 외침은 단순한 저항이 아니라, 정의와 자유를 향한 시대의 선언이었습니다.오늘의 기념식은 그날의 함성과 결단을 되새기며, 민주주의의 가치를 다시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 2·28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불의에 침묵하지 않는 시민의 용기라는 점에서 여전히 현재진행형의 정신입니다.대구가 지켜온 민주와 정의의 뿌리를 기억하며, 그 뜻을 다음 세대와 함께 이어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66주년 2·28민주운동 기념식 열려…김민석 총리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첫걸음"
광복 이후 최초의 학생 민주화 운동인 2·28민주운동의 제66주년 기념식이 2·28민주운동 참여자와 유족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습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기념사에서 "대구와 대구의 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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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4
오늘은 정월대보름입니다.
오늘은 정월대보름입니다.둥근 달을 바라보면 늘 그런 생각이 듭니다.우리의 바람도 저 달처럼 환하게 차올랐으면 좋겠다고요.지난 시간 마음에 담아두었던 소망,차마 말하지 못했던 걱정과 고민들,오늘만큼은 달빛에 살며시 올려보셨으면 합니다.밝은 달은 늘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어둠을 비춰줍니다.저 역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말보다 책임으로,약속보다 행동으로,여러분 곁을 환하게 비추는 사람.정월대보름의 밝은 기운이가정마다 평안으로,일터마다 희망으로,우리 북구 곳곳에 따뜻한 웃음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오늘 밤, 소원 하나 꼭 빌어보십시오.저는 여러분의 소원이 이루어지도록늘 같은 자리에서 노력하겠습니다.
2026-03-03
[이모저모] 서상돈 정신을 오늘에 잇다_ 심사위원장으로서, 그 정신을 다시 세우다
서상돈 정신을 오늘에 잇다_ 심사위원장으로서, 그 정신을 다시 세우다
서상돈상 심사위원장으로서 제14회 서상돈상 선정 결과를 직접 발표했습니다.심사위원장이라는 자리는 단순한 직함이 아니라, 서상돈 선생의 정신을 오늘의 인물에게 어떻게 연결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무거운 책임의 자리였습니다.국채보상운동을 이끌었던 서상돈 선생은 위기 앞에서 공동체를 먼저 생각했던 실천의 상징입니다. 그 이름을 건 상을 심사하는 동안, 과연 오늘 우리 사회에서 그 정신을 가장 진정성 있게 이어가고 있는 인물이 누구인지 깊이 고민했습니다. 공적의 크기보다 더 중요하게 본 것은 ‘책임’과 ‘연대’의 가치였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공동체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삶이야말로 서상돈 정신에 가장 가까운 모습이라 생각했습니다.선정 결과를 발표하는 순간, 한편으로는 엄중함을, 다른 한편으로는 감사의 마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서상돈 선생의 뜻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살아 숨 쉬도록, 그 정신을 지키고 이어가는 일에 더욱 진심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6-03-03
주민이나 시민과의 대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한마디가 있다면? [인간 이상길]_QnA 09
![주민이나 시민과의 대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한마디가 있다면? [인간 이상길]_QnA 09](/upload/bbs_data_blog/mClFTsw5oXToDUwqeDGU)
주민이나 시민과의 대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한마디가 있다면?
공직 생활을 하며 수많은 시민을 만났습니다.그중에서도 지금까지 제 마음에 또렷이 남아 있는 한마디가 있습니다.2002년, 우리나라 최초의 시민구단인 대구FC 창단을 준비하던 때였습니다.시민주주를 모집하기 위해 학부모 설명회를 열었고, 그 자리에서 저는 이런 질문을 드렸습니다.“요즘 아이들이 PC방에서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과, 푸른 잔디 위에서 축구를 즐기며 뛰노는 것 중 어느 쪽이 아이들에게 더 좋다고 생각하십니까?”그때 한 학부모께서 조용히 손을 들고 말씀하셨습니다.“푸른 잔디와 선수들의 열정을 보며 아이들이 호연지기를 길러야지요.”그 한마디가 제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그 말씀은 단순히 축구를 이야기한 것이 아니었습니다.아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다는 부모의 마음, 몸과 마음이 함께 자라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 바람, 그리고 지역에도 그런 무대가 필요하다는 시민의 의지가 그 짧은 문장 속에 담겨 있었습니다.그날 저는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행정은 제도를 만드는 일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읽는 일이라는 것을.대구FC는 단순한 스포츠 구단이 아니라 시민이 함께 꿈을 모으고 미래를 준비하는 상징이었습니다.아이들이 푸른 잔디 위에서 뛰며 꿈을 키울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우리가 행정을 하는 이유라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 지금도 그 장면을 떠올릴 때면 그 한마디가 제 마음속에서 방향을 제시해 줍니다.“아이들은 호연지기를 길러야지요.”그래서 저는 여전히 믿습니다. 정치는 눈앞의 이해를 좇는 일이 아니라 다음 세대를 위한 무대를 준비하는 일이어야 한다고.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당당히 걸어갈 수 있도록 도시의 토대를 만들고, 기회를 넓히는 일.
그 학부모의 한마디는 제게 단순한 기억이 아니라 지금도 유효한 기준이 되었습니다.저는 앞으로도 사람의 마음을 먼저 듣고, 다음 세대를 먼저 생각하는 선택을 하겠습니다.그것이 제가 이 길을 걸어가는 이유입니다.
2026-02-28
[현장노트] 대구 수출 구조 전환, 기대와 함께 풀어야 할 과제
대구 수출 구조 전환, 기대와 함께 풀어야 할 과제
최근 보도를 통해 대구 지역의 주력 수출 품목이 자동차부품에서 2차전지 소재와 AI 반도체 관련 품목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며, 산업 구조의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전통 제조업 중심 도시로 인식되어 온 대구가 첨단소재·부품 산업으로 무게 중심을 옮기고 있다는 점은 분명 고무적인 변화라 생각합니다. 특히 인공지능 산업 확대와 함께 인쇄회로 수출이 크게 증가한 부분은 미래 산업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보여주는 지표로 보입니다.다만 특정 품목과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은 신중히 살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글로벌 수요 변동과 공급망 리스크가 상시화된 환경에서, 산업 구조의 다변화와 시장 확대 전략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되었다고 봅니다.이번 통계를 통해 우리는 변화의 방향을 확인한 만큼, 그 변화가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 경쟁력 확보와 신시장 개척에 더욱 힘을 모아야 할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기대와 함께 과제를 분명히 인식해야 할 때라는 점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車부품→2차전지·반도체 소재' 대구상의 주력 수출품 재편
대구지역 주력 수출품목이 신산업을 중심으로 빠른 재편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대구상공회의소가 최근 10년간 대구지역 수출입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작년 기준 대구의 연간 수출액은 90억 3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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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이상길 전 행정부시장 예비후보 등록] 이제, 북구를 향해 새로운 출발선에 서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며새로운 출발선에 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39년 동안 공직과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이제 북구를 위해 본격적으로 펼칠 시간입니다.행정은 권한이 아니라 책임이라는 원칙,그 다짐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습니다.등록 직후 찾은 민생 현장에서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북구가 가야 할 방향을 더 분명히 느꼈습니다.말이 아닌 결과로,현장에서 답을 찾는 걸음으로차분하지만 힘 있게 준비하겠습니다.https://share.google/goNh8Y1Xw1BMqGAm3
이상길, 북구청장 예비후보 등록…“북구 중심 시대 열겠다”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이상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26일 대구 북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북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지난 24일 출마 선언을 통해 ‘북구의 새로운 도약’을 약속한 이 예비후보는 등록 직후 “지금은 단순한 관리자가 아니라 준비된 역량으로 성과를 만들어낼 사람이 필요한 시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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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길, 북구청장 예비후보 등록…“북구 중심 시대 열겠다”
“39년 경력 검증된 해결사”…로봇산업·금호강 국가정원 등 5대 비전 제시 이상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26일 대구 북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북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지난 24일 출마 선언을 통해 ‘북구의 새로운 도약’을 약속한 이 예비후보는 등록 직후 “지금은 단순한 관리자가 아니라 준비된 역량으로 성과를 만들어낼 사람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오늘 예비후보 등록은 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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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6
준비된 리더, 북구의 방향을 말하다
준비된 리더, 북구의 방향을 말하다
[브레이크뉴스] 【인터뷰】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출마예정자…“행정과 기업을 모두 아는 경영자”
【브레이크뉴스 대구】진예솔 기자=6월 3일 치러지는 전국 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초단체장들의 행정 마인드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화두로 떠올랐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오랜 기간 ‘보수 텃밭’으로 불려온 국민의힘이 정권을 넘겨주는 과정에서 지역민을 대표하는 단체장들의 역할이 얼마나 막중한지 다시 한 번 절감하고 있다. 이번 6월 지방선거를 준비하는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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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북구청장 출마를 예고한 이상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께서는 인터뷰를 통해 북구의 미래 구상을 제시하셨습니다. 북구를 구도심과 신도시가 공존하는 전환기의 도시로 진단하시며, 이를 재도약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강북은 첨단산업 기반의 자족도시로, 강남은 3공단 중심의 로봇산업과 산업 재생을 통해 일자리 중심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하셨습니다. 또한 금호강 국가정원 추진과 수변 공간 활성화를 통해 ‘리버 시티 북구’를 완성하겠다는 비전도 강조하셨습니다. 로봇산업을 국가 전략 산업으로 보고 북구가 그 중심에 서야 한다고 밝히셨으며, 엑스코 대표이사와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으로 활동한 경험을 강점으로 언급하셨습니다.행정고시 출신으로서의 행정 전문성과 기업 경영 경험을 겸비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북구에 가장 적합한 대안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2026-02-26
[이상길 전 행정부시장 출마선언] 그날의 다짐! 결단의 순간!
![[이상길 전 행정부시장 출마선언] 그날의 다짐! 결단의 순간!](/upload/bbs_data_blog/7nyb07rXim01YQUMMgJ2)
출마선언을 하던 그날 아침, 평소보다 유난히 숨이 깊어졌습니다. 수많은 회의를 주재해 왔지만 마이크 앞에 서는 마음은 또 달랐습니다.이번에는 정책이 아니라 북구의 미래에 대한 저의 소명을 밝히는 자리였기 때문입니다. 행정부시장으로 단상에 섰던 때와는 전혀 다른 무게가 느껴졌습니다.직함이 아닌, 한 사람 이상길로 북구의 미래를 책임지겠다고 말해야 하는 자리였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을 바라보며고마움과 동시에 더 큰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오랜 동료, 지역 어르신들,묵묵히 응원해준 주민 여러분의 눈빛에서기대와 걱정을 함께 읽었습니다. 그 기대를 가볍게 여기지 않겠다고그 자리에서 제 자신과 약속했습니다. 박수 소리가 울릴 때마다‘이제 물러설 수 없다’는 다짐이 더 단단해졌습니다. 출마는 선언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그날부터 시작되는 책임이라는 것을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정치적 구호가 아닌 실행으로,형식적인 약속이 아닌 결과로보답하겠다고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그날의 긴장감과 떨림을초심으로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 보내주신 성원에반드시 성과로 답하겠습니다.
https://www.news1.kr/photos/7764200
이상길 전 대구시 부시장 "북구청장 출마"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이상길(62)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24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대구 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하고 …
www.news1.kr
https://www.nocutnews.co.kr/news/6475544?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224021222
이상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북구청장 출마 도전
이상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대구 북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www.nocutnews.co.kr
https://www.yna.co.kr/view/AKR20260224126300053?input=1195m
이상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대구 북구청장 출마 선언 | 연합뉴스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이상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대구 북구청장 후보로 출마한다고 24일 밝혔다.
www.yna.co.kr
https://www.news1.kr/photos/7764202
이상길 전 대구시 부시장 "북구청장 출마"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이상길(62)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24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대구 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하고 …
www.news1.kr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9689
'북구청장 도전' 이상길 "책임있는 행정으로 변화 증명" - 대구신문
이상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6·3지방선거 대구 북구청장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이상길 전 부시장은 24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책임있는 행정
www.idaegu.co.kr
https://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780046
이상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북구청장 출마 선언
이상길 전 대구시행정부시장이 북구의 미래, 제가 앞장서겠습니다라는 포부를 밝히며 대구 북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 전 부시장은 출마선언문에서 현재 북구는 로봇산업 성장과 공공기관 이전, 대구경북특별..
www.cnbnews.com
https://www.kbmaeil.com/article/20260224500343
이상길 대구상의 상근부회장, 대구 북구청장 출마 선언⋯“행정·경영 경험으로 성과 내겠다”
이상길 대구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이 24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북구의 미래, 제가 앞장서겠다”며 대구 북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부회장은 "북구는 로봇산업 성장, 공공기관 이전, 대구경북특별자치시 전환 등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지금은 준비된 역량으로
www.kbmaeil.com
2026-02-26
[이상길의 활동리포트] 2026년 02월_2주차
![[이상길의 활동리포트] 2026년 02월_2주차](/upload/bbs_data_blog/EXyeGHCnb7WK4STK09zR)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정기총회에서 본 제조업의 저력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제64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역 기계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글로벌 경기 변동과 산업 구조 변화 속에서의 대응 방향이 공유되었습니다. 현장에서 만난 기업인들의 목소리에서는 여전히 현장을 지키는 제조업의 책임감과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기계산업은 지역 산업 기반을 떠받치는 핵심 분야인 만큼, 협동조합의 역할 또한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기술 고도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이 이어질 때, 지역 제조업의 저력도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총회는 위기 속에서도 함께 길을 모색하는 연대의 의미를 다시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대구시체육회 이사회에서 논의한 2026년의 방향
대구시체육회 이사회에 참석해 2026년 체육회의 주요 운영 방향과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번 이사회에서는 2026년도 예산안과 임원 선임, 사무처장 임명, 그리고 체육회 제규정 개정 등 중요한 안건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습니다. 체육회의 안정적인 운영과 미래 준비를 위해 필요한 의사결정이 차분한 논의 속에서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예산과 제도 정비는 단순한 행정 절차를 넘어, 지역 체육의 기반을 다지는 중요한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체육이 시민의 건강과 지역의 활력을 이끄는 동력이 되는 만큼, 책임 있는 운영과 투명한 시스템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이사회가 2026년 대구 체육의 내실 있는 발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커피업계 소상공인을 위한 지식재산 보호의 첫걸음
대구지식재산센터와 (사)대구커피협회 간 업무협약(MOU) 체결식에 함께하며, 지역 커피업계 소상공인의 지식재산 보호 기반을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에 참석했습니다.이번 협약은 상표권을 중심으로 한 지식재산 인식 제고와 권리 확보 지원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지키고 분쟁을 예방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카페·음식점 등 소상공인들이 상표, 디자인, 레시피 특허 등 무형 자산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돕는 점에서 실질적인 의미가 큽니다.지식재산은 선택이 아니라 경쟁력의 출발점이라는 점을 현장에서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양 기관의 협력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져, 지역 소상공인들이 안심하고 브랜드를 키워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합니다.이번 협약이 소상공인 지원의 모범 사례로 자리 잡아 지역 경제의 내실을 더욱 단단히 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게 되었습니다.
대구지식재산센터 - (사)대구커피협회 커피업계 소상공인 지식재산 보호를 위한 MOU체결
대구상공회의소 지식재산센터는 지난 10일 지역 커피업계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상표권을 중심으로 한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권리 확보 지원을 위한 상호 업무 협력을 위해 (사)대구커피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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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노블레스 봉사회 정기총회에서 나눔의 가치를 돌아보다
대구 노블레스 봉사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한 해 동안 이어온 봉사와 나눔의 발자취를 함께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총회에서는 지난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 지역사회에 어떻게 더 의미 있는 기여를 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회원 한 분 한 분의 실천이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왔다는 점이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나눔이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인 책임과 약속이라는 사실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지역을 위해 먼저 손을 내미는 분들의 태도에서 공동체의 품격이 비롯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연대와 실천이 지역사회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대구JC 회장단의 상의 방문에서 나눈 청년 리더십의 방향
대구JC 회장단(박지만 회장)께서 대구상의을 방문해 지역 현안과 청년 리더십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청년 기업인과 지역 리더들이 어떤 시각으로 대구의 미래를 바라보고 있는지 직접 들을 수 있어 의미가 컸습니다. 특히 지역 경제와 청년 세대가 어떻게 연결될 수 있을지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인상 깊게 이어졌습니다. 대구JC가 보여주는 도전과 책임의식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자극이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러한 만남이 청년 리더십과 지역 경제의 협력 기반을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북구] 북구여성단체협의회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현장에서
북구여성단체협의회(한성희 회장)와 함께 설맞이 ‘사랑의 떡국 한 그릇’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떡국을 나누며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함께 기원하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회원 한 분 한 분이 밝은 표정으로 봉사에 임하는 모습에서 지역을 향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자리가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작은 나눔이지만 공동체를 이어주는 큰 힘이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설을 맞아 모든 분들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게 된 자리였습니다.
[북구] 칠곡신협 정기총회에서 확인한 지역 금융의 역할
칠곡신협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난 한 해의 사업 성과와 운영 현황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조합원 한 분 한 분의 참여 속에서 협동조합 금융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드러났습니다.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온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신협이 단순한 금융기관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안전망이 되고 있다는 사실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총회를 통해 향후 운영 방향과 과제를 함께 고민하는 모습에서 책임감 있는 조직의 면모가 보였습니다.앞으로도 칠곡신협이 조합원과 지역을 잇는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 자리하길 기대합니다.
[북구] 태영신협 정기총회에서 느낀 협동의 가치
태영신협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난 한 해의 운영 성과와 향후 계획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협동조합 금융의 기본 정신이 현장에서 살아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지역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금융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한 금융기관을 넘어 지역 공동체를 지탱하는 생활 금융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앞으로도 태영신협이 조합원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금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북구] 팔달새마을금고 정기총회에서 본 지역 금융의 책임
팔달새마을금고 정기총회에 참석해 지난 한 해의 경영 성과와 운영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합원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이 자연스럽게 드러났습니다.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온 노력이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새마을금고가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하고 있다는 점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팔달새마을금고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제14회 서상돈상 수상자 선정위원회를 주재하며
제14회 서상돈상 수상자 선정위원회를 주재하며, 지역 사회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긴 인물을 선정하는 책임의 무게를 다시 느꼈습니다.위원들과 함께 후보자들의 활동과 공적을 면밀히 검토하며, 상의 취지에 부합하는 인물이 누구인지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서상돈상의 정신은 단순한 업적을 넘어, 지역과 공동체에 헌신한 삶을 기리는 데 있다는 점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다양한 의견이 오가는 과정 속에서도 공정성과 상징성을 균형 있게 고려하려는 노력이 이어졌습니다. 지역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존경의 마음도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이번 선정이 서상돈상의 가치와 의미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김상태 ㈜PHC 회장, 제14회 서상돈상 수상
김상태 ㈜PHC 회장이 '제14회 서상돈상(賞)'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 회장은 산업 경쟁력 강화와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온 지역 대표 기업인으로 평가받는다. 김 회장은 1953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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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속 신속한 대응에서 본 지역 공동체의 힘
설 연휴(2월 15일 17시경) 팔달동 장태실2길 복개도로 맨홀뚜껑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강북소방서 현장대응반의 신속한 출동과 조치로 주민 불안을 빠르게 해소하고, 추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현장에서 애써주신 강북소방서장님과 조상태 방위협의회장님, 이승진 전 통장님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연휴 기간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지역을 지탱하는 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행정과 주민이 함께 움직이며 문제를 해결하는 장면은 민관협치의 모범 사례로 다가왔습니다.위기 속에서 드러난 연대와 협력의 모습에서 지역 공동체의 새로운 희망을 보게 된 뜻깊은 순간이었습니다.
나라사랑 대구정신 이어가기 — 국채보상운동 기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나라사랑 대구정신 이어가기’ 국채보상운동 행사에 참여하며, 역사 속 시민 정신을 미래 세대와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1907년 대구에서 시작된 국채보상운동의 의미를 설명하며, 공동체를 위한 책임과 연대가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눈빛 속에서 호기심과 자긍심이 동시에 느껴져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역사는 기록으로만 남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다음 세대에게 전해질 때 비로소 살아 숨 쉰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라사랑과 지역에 대한 자부심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게 되었습니다.
2026-02-25
이상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대구 북구청장 출마 공식 선언
[알림] 이상길(전 행정부시장) 북구청장 출마선언 기자회견*일시:2026년 2월 24일(화) 오전11시*장소:국민의힘 대구시당
이상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대구 북구청장 출마…"30년 행정 전문가"
이상길(62)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대구 북구청장에 출마한다. 이 전 부시장은 23일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대구시당에서 24일 오전11시 대구 북구청장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 이 전 부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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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대구 북구청장 출마 선언
이상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북구의 미래, 제가 앞장서겠습니다’라는 포부를 밝히며 대구 북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전 부시장은 출마선언문을 통해 북구가 현재 중대한 변화의 기로에 서 있다고 진단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준비된 리더십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전 부시장은 “북구는 로봇산업 성장, 공공기관 이전, 대구경북특별자치시 전환 등 굵직한 현안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중요한 시점&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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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