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면 길이 됩니다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이상길
[현장노트] 성광고 후배와의 만남, 반가움 속에 전해진 응원_대구 북구청장예비후보 이상길
성광고 후배와의 만남, 반가움 속에 전해진 응원
성광고 후배분들을 만나 인사를 나눴습니다.오랜만에 마주한 자리였지만 서로를 알아보는 순간의 반가움이 먼저 느껴졌고,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습니다.요즘 아침인사를 드리다 보면 이렇게 선후배 분들이 멀리서 뛰어와 “화이팅”을 외쳐주시고,음료를 건네주시며 응원을 전해주시는 일이 많습니다. 짧은 순간이지만 그 마음들이 이어지며 감동적이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끈끈한 정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이번에는 성광고 출신 후보들이 여럿 있는 만큼, 서로를 존중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모습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도 함께 듭니다. 선후배 분들이 보내주시는 뜨거운 응원에 한번 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부끄럽지 않은 성광인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더 힘내서 걸어가겠습니다. 파이팅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04-03
[이모저모] 북구의 내일, 든든한 히어로 이상길
2026-04-03
[현장노트] 매천시장 중앙청과, 현장에서 느낀 생동하는 에너지_대구 북구청장예비후보 이상길
매천시장 중앙청과, 현장에서 느낀 생동하는 에너지
매천시장 중앙청과를 찾아 상인분들께 인사를 드렸습니다.분주한 움직임과 힘차게 오가는 목소리 속에서 시장 특유의 활기가 그대로 전해졌습니다.바쁘게 손을 움직이시면서도 밝게 인사를 건네주시는 모습에 현장의 온기가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짧은 인사를 나누는 순간에도 상인분들의 삶의 리듬과 책임감이 그대로 전해졌고, 그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마음까지 전달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서로 주고받는 말과 웃음 속에서 이 시장이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사람과 삶이 이어지는 현장이라는 점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그날의 활기와 생동감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2026-04-03
[북구] 복현오거리 저녁 인사, 하루의 끝에서 전한 마음 -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이상길
복현오거리에서하루의 끝에 다시 인사를 드렸습니다.퇴근길 바쁜 발걸음 속에서도잠시 눈을 맞추고 인사를 건네는 순간들이 이어졌습니다.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지친 기색 속에서도 건네주시는 눈인사와 손짓이 더 크게 마음에 와닿았습니다.직접 찾아와 사진을 찍자고 하던 꼬마아이의 모습이 참 귀엽고, 고맙고, 기특하게 느껴졌습니다. 밝게 웃으며 건네준 그 마음이 바쁜일상 속, 저에게는 작지만 큰 힘으로 다가왔습니다. 저 아이들의 웃음을 지킬 수 있도록 더 안전하고 살기 좋은 북구를 만들어야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 번 다지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빛이 내려앉는 거리 위에서 사람들의 하루와 표정이 고스란히 느껴졌고, 그 길 위에서 조용히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끝까지 남는 사람,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이상길입니다.”그 말을 다시 떠올리게 되는 저녁이었습니다.
2026-04-03
[북구] 산격동 유통단지 입구삼거리힘차게 시작한 아침 -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이상길
산격동 유통단지 입구삼거리에서 아침 인사를 드리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이른 시간부터 분주하게 움직이는 발걸음 속에서 북구의 활기와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바쁜 출근길에도 잠시 눈을 맞추고 인사를 건네주시는 그 순간들이 오늘 하루를 더 힘차게 만들어 줍니다.짧은 인사속 담긴 따뜻한 마음이큰 힘이 됩니다.이 현장의 기운을 가슴에 담고 더 부지런히, 더 가까이에서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2026-04-03
[현장노트] 칠곡향교 보름 정례예, 조용히 이어지는 시간 속에서_대구 북구청장예비후보 이상길
칠곡향교 보름 정례예, 조용히 이어지는 시간 속에서
칠곡향교 보름 정례예가 열리는 자리를 다녀왔습니다.매월 음력 초하루와 보름마다 예를 올리는 그 시간은 오랜 전통이 조용히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정성스럽게 예를 갖추는 모습이 이어졌고, 그 과정 하나하나에 담긴 의미가 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크게 드러나지 않아도 이렇게 이어지는 시간들이 지역의 뿌리를 지켜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시 머무는 동안에도 고요한 울림이 전해지는 자리였습니다.
2026-04-02
[현장노트] 북구노인회 문화탐방, 길 위에서 전한 인사_대구 북구청장예비후보 이상길
북구노인회 문화탐방, 길 위에서 전한 인사
북구노인회 문화탐방 출발 현장에서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렸습니다.들뜬 표정과 밝은 웃음 속에서 오늘 하루를 기대하시는 마음이 전해졌고, 서로를 챙기며 이야기를 나누시는 모습 또한 자연스럽게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짧은 인사였지만 한 분 한 분의 손을 잡으며 전해진 온기가 이어졌고, 그 여운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오늘 하루가 즐겁고 편안한 시간으로 이어지시길 조용히 바라보게 되는 자리였습니다.
2026-04-02
[현장노트] 사무실에 머문 따뜻한 마음들_대구 북구청장예비후보 이상길
사무실에 머문 따뜻한 마음들
요즘 사무실에 찾아와 주시는 분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바쁜 시간 속에서도 직접 들러 짧은 인사와 따뜻한 말을 건네주시는 그 마음이 쉽게 지나치지 않습니다.크게 말씀하지 않으셔도 눈빛과 표정 속에서 전해지는 응원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잠시 머물다 가신 자리에도 그 온기가 오래 남아 있습니다. 한 분 한 분의 마음에 자연스럽게 감사한 마음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2026-04-02
[이모저모] 북구현안의 정곡을 찌르는 명사수
2026-04-02
[현장노트] 대구국제안경전 ‘디옵스’, 기술과 산업이 만나는 흐름 속에서_대구 북구청장예비후보 이상길
대구국제안경전 ‘디옵스’, 기술과 산업이 만나는 흐름 속에서
대구국제안경전 디옵스 현장을 다녀왔습니다.엑스코 전시장 안은 개막 첫날부터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며 활기가 이어지고 있었습니다.국내외 안경 브랜드와 업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기술과 방향을 펼쳐 보이고 있었습니다. 스마트글래스와 AI 안경을 체험하는 공간에서는 이 산업이 어디까지 확장되고 있는지를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또 한편에는 대구 안경 산업의 오랜 시간이 담겨 있어 지금의 변화가 갑작스러운 것이 아니라 차곡차곡 이어져 온 흐름이라는 점이 더 크게 다가왔습니다.짧은 시간이었지만 현장에서 마주한 사람들과 기술, 그리고 그 분위기 속에서 대구 안경산업이 지나온 길과 앞으로 이어질 방향이 한 장면처럼 겹쳐 보였던 시간이었습니다.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