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면 길이 됩니다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이상길
사람이 찾는 거리, 북구에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_대구 북구청장예비후보 이상길
사람이 찾는 거리, 북구에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멈춰선 거리, 사람은 떠나고 있습니다.최근 보도에서도 드러났듯이 대구 북구의 일부 상권은 투자 대비 활력이 살아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수십억이 투입된 거리 조차 사람이 머물지 않고, 결국 상권은 다시 침체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문제는 단순합니다.공간은 만들었지만, 콘텐츠가 없었습니다.이제는 ‘길을 만드는 행정’이 아니라 사람이 찾는 이유를 만드는 행정으로 바뀌어야 합니다.저는 이렇게 바꾸겠습니다멈춰있는 거리를 다시 살아 움직이는 공간으로 바꾸겠습니다.단순한 정비가 아니라, 사람이 찾아오고 머무는 구조 자체를 설계하겠습니다.✔ 이태원문화예술거리를 기반으로→ 강북을 대표하는 거리형 축제를 만들겠습니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사람이 다시 찾는 거리로 되살리겠습니다✔ 봄·가을 시즌 축제 구조로→ 북구 관광이 이어지는 흐름을 만들겠습니다봄에는 이태원 거리문화축제, 가을에는 강남 떡볶이 축제를 통해 북구를 사계절 내내 찾는 관광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북구의 변화는 ‘사람의 흐름’에서 시작됩니다
도시는 결국 사람이 모이는 곳이 살아남습니다.이제 북구는 지나가는 도시가 아니라 머무는 도시로 바뀌어야 합니다.저 이상길,보여주기식 사업이 아니라 실제로 사람이 모이고, 상권이 살아나는 구조로 북구를 바꾸겠습니다.북구의 변화를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끝까지 책임지고 분명한 변화로 보답하겠습니다.
'37억 원' 들인 대구 북구 이태원길…방문객 하루 '6명'
대구 북구가 37억 원을 들여 조성한 문화예술거리인 이태원길이 본래 목적을 잃은 채 부실 운영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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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현장노트] 청년의 고민을 다시 마주한 자리_대구 북구청장예비후보 이상길
청년의 고민을 다시 마주한 자리
대구 북구 청년도전지원사업 협약식에 참석했습니다.청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앞으로 지원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취업과 진로, 정착의 문제까지 대구 청년들이 마주하고 있는 현실을 다시 한 번 짚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저 역시 이러한 청년 문제를 깊이 고민해 왔고, 그 방향을 담아 공약에도 청년도시 활성화를 포함했습니다. 그만큼 현장의 고민을 직접 나누고 들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청년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한 번의 실패로 멈추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가 이어져야 합니다. 취업과 진로, 정착까지 이어지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덜어낼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저 이상길, 그 고민들을 정책에 담아 청년이 머물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북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2026-04-09
[현장노트] 요즘 현장에서 인사드리며 느낀 것들_대구 북구청장예비후보 이상길
요즘 현장에서 인사드리며 느낀 것들
대현동에서
침산동 저녁거리에서
학정동 비오는 거리에서
태전동에서
요즘 더 많은 분들을 만나고, 더 많은 이야기를 들으며 곳곳을 다니고 있습니다.인사를 드리다 보면 현장에서 들려주시는 한마디 한마디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최근 SNS를 통해 “부시장 때도 이렇게 다녔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운 말씀을 전해주신 분도 계셨습니다.그때는 행정의 자리에서 내부의 일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하는 것이 시민께 도움이 되는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지금은 북구청장을 준비하며 무엇보다 먼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다니면서 더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곳을 찾아가고, 더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자 합니다.시간을 내어 인사를 드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하나하나 잘 담아 앞으로의 정책과 방향에꼼꼼히 반영해 나가겠습니다.저 이상길, 현장에서 답을 찾고 그 답을 반드시 결과로 돌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6-04-09
[북구] 일상이 된 아침 인사, 그 속에서 얻는 힘_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이상길
칠곡구민운동장 앞에서 아침 인사를 드리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매일 출근하듯 이어가는 아침 인사가 이제는 하나의 일상처럼 느껴집니다.출근길과 퇴근길, 마주치는 자리마다 반갑게 인사를 건네주시고,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분들이 많아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갈수록 더 큰 에너지를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짧은 인사 속에 담긴 그 마음이 하루를 더 힘차게 만들어 줍니다.이 소중한 일상을 이어가며 더 가까이에서, 더 성실하게 구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2026-04-09
[북구] 유통단지입구삼거리에서 활기 가득한 출근길 인사
완연한 봄날,따뜻한 햇살이 기분 좋게 비치는 아침입니다.유통단지입구삼거리에서상쾌한 마음으로 인사를 드렸습니다.부드러운 바람과 밝은 햇살 속에서건네주신 눈인사와 미소가오늘 하루를 더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저 이상길,이 봄날의 기운처럼더 밝게, 더 가까이에서구민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2026-04-08
[현장노트] 사무실에 이어지는 발걸음, 마음 깊이 전해지는 응원_대구 북구청장예비후보 이상길
사무실에 이어지는 발걸음, 마음 깊이 전해지는 응원
요즘 사무실을 찾아주시는 지지자분들의 발걸음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직접 방문해 건네주시는 응원과 격려 속에서 그 마음의 무게가 더욱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짧은 인사와 한마디 말 속에도 믿고 지지해주시는 진심이 그대로 전해집니다.찾아와 주시는 그 한 걸음 한 걸음이 자연스럽게 감사하고 고맙게 다가옵니다.보내주신 마음만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 번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6-04-08
[현장노트] 행복산악회 야유회, 봄길로 향하는 출발선에서_대구 북구청장예비후보 이상길
행복산악회 야유회, 봄길로 향하는 출발선에서
행복산악회 봄 야유회 출발 현장에서 회원분들께 인사를 드렸습니다.다섯 대의 버스에 나눠 타시며 웃음과 이야기로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습니다. 출발을 기다리는 순간에도 서로를 챙기고 손을 흔들며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이어졌습니다.그 설렘 가득한 자리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잘 다녀오시라는 마음을 전해드렸습니다.
2026-04-08
[현장노트] 정비업체 관계자분들과, 현장에서.._대구 북구청장예비후보 이상길
한국정비업체 관계자분들과 현안에 대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현장에서 직접 겪고 계신 이야기들이 이어지며 그 안에 담긴 현실과 고민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경험에서 나온 말씀들이 하나하나 와닿았고,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요즘 이렇게 여러 분야의 분들을 만나며 새로운 이야기를 듣고, 여러 가지 문제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그 속에 담긴 생각들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챙겨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6-04-07
[현장노트]매천 원예농산물시장, 움직임 속에서 전해진 힘_대구 북구청장예비후보 이상길
매천 원예농산물시장을 찾았습니다.아침부터 분주하게 이어지는 손길과 쉼 없이 움직이는 모습들이 곳곳에서 보였습니다. 묵묵히 일에 집중하는 모습들을 보고 있으면 오히려 이곳에 올 때마다 새로운 에너지를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현장 속에서 사람들의 리듬과 힘이 그대로 전해졌고, 그 기운이 자연스럽게 발걸음을 더 힘차게 만들어 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날의 움직임과 온기가 하루를 밀어주는 힘처럼 다가왔습니다."저도 오늘 이 에너지 받고 힘차게 움직여 보겠습니다. "
2026-04-07
[현장노트]달성서씨 중심재, 차분히 전한 인사_대구 북구청장예비후보 이상길
달성서씨 중심재 묘향에 함께했습니다. 유구한 달구벌의 역사 속에서 한 장면을 다시 마주하는 듯한 시간이었습니다.오랜 세월 이어져 온 뿌리와 정신이 오늘 이 자리에서도 조용히 이어지고 있었고,그 흐름이 자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지켜온 시간의 무게와 의미가 말없이 전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그 이름이 이어온 시간과 앞으로 이어질 뜻을 떠올리며 깊은 존경의 마음이 드는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바쁜 일정 속 그 자리의 공기와 흐름을 느끼며 마음을 가다듬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2026-04-07